bivy craysallis. integral design - 비비 크리살리스 소담


인테그럴디자인(캐나다)에서 비비-크리살리스 디절트 카모 구입.
국내에 수입원이 많지 않아 구매대행사에서 보유하고 있던 비비를 바로 구입했다.
38만원을 1만원 더 깎아줘서 37만에 구입한다.
우선 집에 도착한 비비와 앞, 뒤, 디테일을 찍어본다.
무엇보다 마감처리가 깔끔하다는 생각이다. 문양이 군용이긴 하나 사막용 카모 패턴이라 부드러운 톤이여서 맘에 든다.
비비가방의 크기는 10x42cm정도였다
무게는 1055g
비비를 펼치면 대략 80x240cm되어 보인다.
자크는 망사커버와 외피커버의 2중 쟈크로 되어있고,
바닥은 투습과 방수에 뛰어난 heavy duty 코팅된 옥스퍼드 원단사용.
환기구로 사용되는 구멍(대략 지름 10cm), 구멍입구에 조여주는 장치도 되어 있다.
얼굴과의 간격을 위해 와이어가 외피 머리쪽으로 들어가 있는데,
손으로 구부리고 피는 것이 어렵지 않게 유연하다.



 

인테그랄사의 조사에 의하면, 테트라텍스는  어떤 폴리우레탄 삼중레이어 재질보다 내구성 및 투습성이 좋은것으로 나온다.

INTEGRAL 와 TEGRALTEX 는 인테그랄디자인의 트레이드 마크임

TETRATEX Tetratec TM 의 특허된 마크임

TEFLON는 E.I. DuPont Company에 특허된 마크임

NEXUS는 Precision Fabrics Group에 등록된 마크임


삼중라이네이팅방식 처리한 재질로서 mocroporous PTFE 멤브레인(수만개의 구멍처리한 멤브레인재질)이며 인테그랄디자인의 특유한 재질이다.

이 재질을 외피에 부착하며 내부는 Non-Woven Nexus(화이버조직으로서 습기와 수분을 모아 수증기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하며, 결로가 생기지 않음)를 덧댐으로서 기능성을 최고로 강화함

이러한 삼중처리기술로 방수,방풍,투습기능을 최고로 끌어올렸음

테그랄텍스의 완전성은 미들 레이어의 테트라텍스 PTFE 멤브레인에서 나오는데 이것은 테플론가공처리 된것이다.

멤브레인의 수만개의 구멍이 24시간 동안 1스퀘어 야드의 면적에서 1리터의 발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마이크로포러스 구조는 빗방울을 막아주는 장벽역활을 하는데, 테트라텍스의 PTFE 멤브레인을 통과하기에는 너무 커서 물방울이 통과할 수 없다.


크리살리스는 와이어형태의 재질이 들어있어 돔형태를 쉽게 유지할 수 있으며, 안면부위의 공간확보 및 4계절사용에 용이하게 제작

머리 뒷부분의 터널형식의 환풍구는 공기의 흐름을 좋게하고 지퍼를 끝까지 채웠을 때 환기를 도와준다.연결된 양방향 지퍼는 서로 연결되어 있어 좌우허리까지 열고 닫을수 있어 출입이 용이하며 상단부는 그물망을 내부에 있어 여름에 모기로부터 자유롭다.비오는 날에 완벽한 제품임.

 


 

Dimensions:  

 

 

 

 

 

 

 

 

 

 

 

 

 

Color:  

Woodland Camo, Desert Camo, ACU-Universal Camo

 

 

 

 

 

Length:  

90" fits to 6' 7"

 

 

 

 

 

Width:  

30" at shoulders tapering to 22" at foot

 

 

 

 

 

Girth:  

74" at shoulders tapering to 52" at foot

 

 

 

 

 

Weight:  

2 lbs 4 oz (1,055g)

 

 

 

 

 

Packed Size:  

14" x 5" diameter(35x12.5)



비비 정보
http://blog.daum.net/hwangcpa/14289496
내용 출처 / 와우기어
http://www.wowgear.net/front/php/b/board_read.php?board_no=3&no=1836&number=2&offset=0&page=1&search_key=&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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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ether 2009/11/28 02:59 # 답글

    두번의 비박 후 경험후기는, 전체 쟈크를 채우고 자게되면 공기유입이 잘 되지 않아 머리부분 일부는 쟈크를 열어놓고 자게 된다. 밤의 추위는 침낭으로 극복하긴 하는데 얼굴이 많이 시려서 잠을 자다가 침낭속으로 얼굴을 파 묻었다가 다시 답답하면 얼굴을 내밀고 자고..반복하며 깼다잤다 했다.
    비비 크리살리스 머리부분에 고정이 가능한 와이어가 새워지긴 하나 공기구멍이 작고 그 공기구멍도 기울다보니 막히게 되고 공기주입이 잘 되지 않는다. 더군다나 가만히 자야 고정해 놓은데로 있지만, 잠결에 뒤척이다 보면 고정해둔데로 되어 있기가 쉽지 않다. 아직은 비비와 비박에 익숙해 지지 않아서 인지, 비비사용에 애좀 먹고 있다.
  • ether 2009/11/28 03:04 #

    exp유니쉘터가 이런 면에서 좋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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